2026년 11월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비교 결과,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된 일부 12개월 정기예금 상품은 연 4%대 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OK저축은행의 OK e-정기예금은 연 4.10%, 상상인저축은행의 정기예금(E-단리)은 연 4.05%로 안내돼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0.1%포인트 높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유리한 상품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비대면 가입 여부, 단리와 복리, 예금기간, 중도해지 조건, 예금자보호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저축은행 예금자보호 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1억원으로 상향됐습니다.
- 비교 기준: 2026년 11월 1일 공식 확인 자료
- 비교 기간: 12개월 정기예금
- OK저축은행: 연 4.10%
- 상상인저축은행: 연 4.05%
- HB저축은행: 연 4.02%
- 키움예스저축은행: 연 4.00%
- 키움저축은행: 연 3.85%
- 일반 이자소득세: 15.4%
- 예금자보호: 금융회사별 1인당 원금·소정의 이자 합산 1억원
위 5개 상품은 공식 공시에서 확인한 대표 비교 사례이며, 전체 저축은행의 최고금리 순위가 아닙니다. 금리는 신규 가입 시점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2026년 11월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비교

저축은행 예금을 비교할 때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같은 예치기간과 같은 이자계산 방식으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6개월 예금 연 4%와 12개월 예금 연 4%는 표시된 연이율이 같더라도 실제 수령하는 이자가 다릅니다. 또한 36개월 회전식 예금의 최초 적용 금리를 일반 12개월 고정금리와 동일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비교는 각 저축은행의 공식 발표 또는 공식 상품 안내에서 확인된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중 5개를 선정했습니다.
12개월 정기예금 대표 상품 금리비교
| 저축은행 | 대표 상품 | 세전 연 금리 | 비교 기준 |
|---|---|---|---|
| OK저축은행 | OK e-정기예금 | 4.10% | 비대면, 9개월 초과~15개월 이하 |
| 상상인저축은행 | 정기예금(E-단리) | 4.05% | 12개월 이상~18개월 미만 |
| HB저축은행 | e-정기예금 단리식 | 4.02% | 12개월 |
| 키움예스저축은행 | e-정기예금 | 4.00% | 12개월 이상 |
| 키움저축은행 | e-plus 정기예금(단리) | 3.85% | 12개월 |
위 금리는 세전 연이율입니다. 이자소득세를 공제한 실수령 이자율은 다르며, 실제 만기 수령액은 상품의 이자 지급 방법과 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이 표는 전체 저축은행의 최고금리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특정 시점에 공식적으로 확인된 대표 상품들을 같은 12개월 기준으로 비교한 것입니다.
OK저축은행 10월 금리 변경 확인
OK저축은행은 2026년 10월 17일부터 비대면 OK e-정기예금의 9개월 초과~15개월 이하 금리를 연 4.05%에서 연 4.10%로 조정한다고 공식 안내했습니다.
반면 6개월 이상~9개월 이하 금리는 연 4.10%에서 4.05%로 낮아졌습니다. 같은 은행의 상품이라도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 변동 방향이 서로 달랐던 것입니다.
키움예스저축은행 금리 변경 확인
키움예스저축은행은 2026년 10월 19일 시행 공지에서 12개월 이상 e-정기예금과 SB톡톡 정기예금의 금리를 연 3.97%에서 4.00%로 인상했습니다.
이처럼 금리는 한 달 사이에도 바뀔 수 있습니다. 금융상품 비교 페이지에서 높은 수치를 발견했다면 가입 전 해당 은행의 최신 상품설명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1,000만원 예금하면 세후 이자는 얼마일까?

정기예금 금리를 비교하는 이유는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이자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예금금리 차이가 작아 보여도 예치금액이 커지면 만기 이자 차이도 커집니다. 다만 세전 금액이 아닌 세후 금액으로 판단하는 것이 실제 자금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1,000만원을 12개월 예치할 경우
아래 계산은 원금 1,000만원을 12개월 동안 예치하고, 연 단리로 이자를 계산한 뒤 일반 이자소득세 15.4%를 공제한 예시입니다.
| 세전 연 금리 | 세전 이자 | 세후 이자 |
|---|---|---|
| 4.10% | 410,000원 | 346,860원 |
| 4.05% | 405,000원 | 342,630원 |
| 4.02% | 402,000원 | 340,092원 |
| 4.00% | 400,000원 | 338,400원 |
| 3.85% | 385,000원 | 325,710원 |
예를 들어 연 4.10% 금리로 1,000만원을 1년 예치하면 세전 이자는 41만원입니다. 여기에 일반 이자소득세 15.4%를 적용하면 세후 이자는 346,860원으로 계산됩니다.
연 3.85% 상품의 세후 이자 325,710원과 비교하면 1년 동안 21,150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 표는 금리별 단리 계산 결과이며, 실제 상품마다 이자지급 주기, 일수 계산, 세금 처리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치금액이 커지면 이자 차이는?
| 예치원금 | 연 4.10% 세후 이자 | 연 4.00% 세후 이자 |
|---|---|---|
| 1,000만원 | 346,860원 | 338,400원 |
| 3,000만원 | 1,040,580원 | 1,015,200원 |
| 5,000만원 | 1,734,300원 | 1,692,000원 |
예치원금 5,000만원을 기준으로 금리가 0.10%포인트 다르면 단리·일반과세 가정에서 세후 이자 차이는 42,300원입니다.
이 차이를 위해 새로운 계좌를 만들거나 가입 조건을 충족할 필요가 있다면 실제로 그만한 편익이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세후 이자 계산 방법
연 단리로 1년 예치한다는 가정에서는 원금에 연이율을 곱해 세전 이자를 계산합니다. 일반과세 대상이라면 그 이자에서 15.4%를 차감해 세후 이자를 구할 수 있습니다.
단, 비과세종합저축 등 별도 세제 혜택이 적용되거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인 경우 실제 세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6개월·12개월·36개월 예금, 금리 숫자만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

정기예금 상품을 찾아보면 6개월과 12개월 예금은 물론, 36개월 장기예금이나 회전식 상품까지 함께 검색됩니다.
이때 표시된 최고 연이율만 보고 선택하면 예치기간에 따른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6개월 예금과 12개월 예금 비교
OK저축은행이 10월 17일부터 적용한 비대면 OK e-정기예금 금리 안내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예치기간 구간 | 세전 연 금리 |
|---|---|
| 1개월 이상~3개월 미만 | 3.50% |
| 3개월 이상~6개월 미만 | 3.60% |
| 6개월 이상~9개월 이하 | 4.05% |
| 9개월 초과~15개월 이하 | 4.10% |
이 표에서 주목해야 하는 점은 모두 연이율로 표시된다는 사실입니다.
6개월 예금의 연 4.05%를 6개월 동안 유지했다면 단리 기준으로 원금에 대한 약 2.025%의 세전 이자가 발생합니다. 6개월 예금이기 때문에 연이율 전체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12개월 예금은 1년 동안 돈을 묶어 두어야 하므로 자금을 언제 사용할지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36개월 예금은 무조건 유리할까?
장기예금 중에는 회전식 또는 변동금리 구조를 적용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일부 상품은 계약기간이 3년이더라도 일정한 주기마다 적용 금리가 새롭게 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입 시점에 표시된 연 4%대 금리가 3년 내내 고정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보다 중요한 것은 자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1년 뒤 사용할 돈이라면 36개월 장기예금의 높은 숫자만 보고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4. 비대면 정기예금과 영업점 예금 금리 차이

같은 저축은행에서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가입하는 예금과 영업점에서 가입하는 예금의 금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공식 금리 변경 공지를 보면 이러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 방식에 따른 금리 비교
| 저축은행 | 비대면 예금 | 영업점 예금 |
|---|---|---|
| OK저축은행 | 4.10% | 4.00% |
| 키움예스저축은행 | 4.00% | 3.90% |
두 사례 모두 12개월 예치에 해당하는 공식 금리 구간을 비교한 것으로, 비대면 상품의 세전 연이율이 0.10%포인트 더 높습니다.
다만 모든 저축은행에서 비대면 가입이 더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특별판매 상품이나 영업점 전용 상품은 별도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SB톡톡플러스는 무엇일까?
SB톡톡플러스는 저축은행중앙회가 제공하는 비대면 금융서비스 플랫폼입니다.
여러 저축은행의 금융상품을 살펴보고 지원되는 상품에 비대면으로 가입하는 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 자체 앱, 인터넷뱅킹 또는 SB톡톡플러스 중 어떤 채널로 가입하는지에 따라 취급 상품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상품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저축은행 예금자보호 1억원, 원금만 해당할까?

저축은행 예금에 가입할 때 금리만큼 중요한 것이 예금자보호입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저축은행을 포함한 예금보험공사 보호대상 금융회사의 예금보호한도는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여기서 1억원은 예치원금만을 뜻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같은 금융회사에 예금한 사람을 기준으로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친 보호한도입니다.
예금자보호 기준
| 구분 | 보호 기준 |
|---|---|
| 보호한도 |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 |
| 포함 금액 | 원금과 소정의 이자 |
| 동일 저축은행의 여러 예금 | 보호대상 예금 합산 |
| 서로 다른 저축은행 | 금융회사별로 별도 적용 |
| 시행일 | 2025년 9월 1일 |
한 은행에 1억원을 넣으면 이자까지 전액 보호될까?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예치하고 이자가 발생했다면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1억원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호한도를 초과한 금액까지 전부 보호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예금보험에서 보호하는 '소정의 이자'는 약정이자 전액을 무조건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금보험 관련 기준에 따라 계산되는 이자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원금과 보호대상 이자를 함께 고려하여 한도를 판단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저축은행에 분산하면?
예금자보호는 각 저축은행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한 저축은행에 여러 계좌가 있으면 합산하지만, 법적으로 서로 다른 저축은행에 예금을 맡긴 경우에는 각각의 보호한도가 적용됩니다.
다만 금융회사 이름이나 브랜드가 다르다고 무조건 독립된 보호기관이라는 의미는 아니므로 실제 계약하는 금융회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금자보호는 보호대상 상품에 정해진 한도와 기준으로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저축은행의 재무상태, 중도해지 조건, 예금자보호 표시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6.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최신 예금금리 조회하는 방법

저축은행 금리를 비교할 때 공식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곳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과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비교공시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인터넷 검색에서 '최고금리'만 확인하기보다 원하는 예치기간과 가입 방법을 설정해 비교하면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금리 비교 순서
- 검색창에서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을 검색합니다.
- 상품공시 메뉴의 정기예금 금리비교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가입기간을 12개월 등 원하는 기간으로 설정합니다.
- 가입방법에서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조건을 선택합니다.
- 단리와 복리 상품을 구분해 살펴봅니다.
- 금리가 높은 상품의 상세 조건을 확인합니다.
- 마지막으로 해당 저축은행의 공식 상품 안내에서 가입 가능 금리를 확인합니다.
금융상품 한눈에도 활용하기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한눈에' 서비스에서도 은행과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상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상품 유형을 정기예금으로 선택하고 저축은행, 가입기간, 가입 방법 등 필요한 조건을 설정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서비스를 함께 참고하면 상품별 금리뿐 아니라 우대조건이나 가입 경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시금리와 실제 가입금리가 다를 수 있는 이유
저축은행중앙회는 상품 금리와 거래조건이 수시로 바뀔 수 있어 공시 업데이트가 지연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비교공시에서 연 4%라고 표시되더라도 실제 계좌 개설 시점에는 금리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중앙회 공시에는 본점 기준 정보가 포함되므로 영업점과 가입 채널별로 적용되는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7. 저축은행 정기예금 모바일 가입 방법

예금금리 비교를 마쳤다면 가입 방법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상품에 따라 은행 자체 앱, 인터넷뱅킹 또는 SB톡톡플러스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정기예금 가입 절차
- 금융회사 확인: 가입하려는 저축은행의 공식 금융서비스인지 확인합니다.
- 앱 설치: 해당 저축은행의 앱 또는 상품이 지원되는 SB톡톡플러스를 이용합니다.
- 본인확인: 실명확인과 본인인증 등 금융회사에서 요구하는 절차를 진행합니다.
- 정기예금 선택: 상품명과 가입기간, 약정금리를 확인합니다.
- 예치금액 입력: 최소 가입금액과 상품별 한도를 확인하고 금액을 정합니다.
- 약관 확인: 이자지급 방식, 중도해지 금리, 만기 후 처리방법 등을 살펴봅니다.
- 가입 완료: 약정 내용과 계좌 정보를 확인하고 전자금융 거래내역을 보관합니다.
비대면 계좌 개설 시에는 신분증, 본인 명의 휴대전화 등 확인 수단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필요한 준비물은 금융회사와 본인확인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입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확인할 금리
금리 비교표에서 본 금리와 최종 약정 화면에서 표시되는 금리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최고우대금리와 기본금리가 다른 상품이라면 우대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때 얼마가 적용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만기 시 원리금을 자동으로 재예치하는지, 별도 계좌로 지급하는지도 확인하면 이후 자금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8. 금리 높은 상품 고를 때 확인할 다섯 가지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숫자상으로 가장 높은 금리를 선택하는 것보다 실제로 자신에게 적용되는 조건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 기본금리와 최고우대금리를 구분하세요.
일부 정기예금은 특별 조건을 충족해야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비교표에 표시된 최고금리만 보고 가입하면 예상했던 이자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둘째, 예치기간을 같게 비교하세요.
6개월과 12개월, 36개월 상품은 자금이 묶이는 기간이 다릅니다.
특히 회전식이나 변동금리 상품은 최초 금리와 이후 적용금리의 결정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단리와 복리를 확인하세요.
단리는 원금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복리는 일정 주기마다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더해 이후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표시 연이율이라도 복리 주기와 실제 상품 조건에 따라 만기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넷째, 중도해지 금리를 확인하세요.
만기 전에 예금을 해지하면 약정한 만기 금리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12개월을 유지해야 연 4%를 받는 상품을 몇 개월 만에 해지한다면 실제 이자는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예금에 가입하기 전 생활비와 비상자금을 따로 확보할 필요가 있는 이유입니다.
다섯째, 예금자보호와 금융회사 정보를 확인하세요.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금융회사별 1억원까지 보호되는 제도를 이해하고, 자신이 보유한 다른 보호대상 예금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금융회사의 경영공시와 상품설명서를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예금자보호는 금융회사의 정상적인 만기 지급을 보증하는 수익 보장 제도가 아니라, 법률상 보호 요건에 따라 적용되는 제도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신규 가입 시 실제 적용되는 세전 금리는 얼마인가?
-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가?
- 원하는 예치기간과 금리 적용기간이 일치하는가?
- 만기 전 해지하면 어떤 금리가 적용되는가?
- 금융회사별 예금자보호 한도에 여유가 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1. 2026년 11월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연 4%가 넘나요?
네. 2026년 11월 1일 기준 확인한 공식 안내에는 연 4% 이상인 12개월 정기예금 상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OK e-정기예금 연 4.10%, 상상인저축은행 정기예금(E-단리) 연 4.05% 등이 확인됩니다. 다만 가입 시점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2. 저축은행에 1억원을 넣어도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보호대상 예금이라면 예금자보호 제도가 적용됩니다. 다만 보호한도는 원금만 1억원이 아니라 같은 금융회사에 보유한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1억원입니다. 원금이 1억원이면 이자 일부가 한도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Q3. 저축은행 예금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나요?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의 정기예금 금리비교 화면 또는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 한눈에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교 후 해당 저축은행의 실제 가입 화면에서 최종 금리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저축은행 예금과 적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하는 상품이고, 정기적금은 일정 기간 동안 돈을 나누어 납입하는 상품입니다. 표시된 연이율이 같더라도 실제 예치금액의 유지기간이 다르므로 총이자가 같지 않습니다.
Q5.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으로 기존 예금을 옮기는 것이 유리한가요?
기존 예금을 중도해지할 때 포기하는 이자와 새 상품에서 얻는 추가 이자를 비교해야 합니다. 신규 가입 금리가 높다고 해서 기존 예금의 중도해지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핵심 정리
2026년 11월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비교에서는 공식 확인된 일부 12개월 상품이 연 4%대 금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표적으로 OK저축은행 연 4.10%, 상상인저축은행 연 4.05%, HB저축은행 연 4.02%, 키움예스저축은행 연 4.00% 등이 있습니다.
다만 높은 금리를 찾는 것보다 실제 적용금리와 세후 이자, 예치기간, 중도해지 조건, 예금자보호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감독원의 공시를 통해 상품을 비교한 후, 가입 전 해당 저축은행의 최신 상품 안내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확인 자료 및 기준
금리 확인 기준일: 2026년 11월 1일
- OK저축은행 — 2026년 10월 17일 시행 수신상품 금리 변경 안내
- 키움예스저축은행 — 2026년 10월 19일 시행 예금상품 금리 변경 안내
- 상상인저축은행 — 정기예금 상품 공식 공시
- HB저축은행 — e-정기예금 공식 상품 안내
- 키움저축은행 — e-plus 정기예금 공식 상품 안내
- 저축은행중앙회 — 정기예금 금리비교 및 이자소득세 안내
- 금융위원회 — 2025년 9월 1일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자료
본문의 상품 금리는 확인 당시 공식 안내된 대표 사례로 전체 금융회사의 실시간 금리 순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자 계산표는 12개월 연 단리·일반과세 15.4%를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상품의 만기 수령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